Client

김한용의 MOCAR

Year

2026

Deliverables

편집·컷 편집
컬러 그레이딩
사운드 디자인

한달 타보니, 신형 그랜저는 깡통을?! 승차감, 플레오스 편의성, 일상의 장단점

프로젝트 개요

이번 영상은 신형 그랜저(기본형, 깡통)를 대상으로 한 실제 사용·시승 리포트입니다. 제작팀은 해당 차량을 구독자에게 2년간 제공하며, 한 달 동안 타보면서 문제점과 장점을 세밀히 점검합니다. 영상은 실내 구성, 주행 감각, 장시간 사용 시의 느낌을 종합적으로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기획 및 콘셉트

콘셉트는 ‘기본형 그랜저의 실사용 평가’로, 풋레스트와 페달 위치 등 인체공학적 문제를 중점적으로 살펴봅니다. 실내 소재(인조가죽), 브라운·화이트·크롬의 색 조합, 스피커 그릴이 빠지고 플라스틱 패널로 대체된 점, 슬림 디스플레이와 헤드업 디스플레이의 상호관계 등을 비교합니다. 주행 면에서는 2.5L 자연흡기 엔진의 반응과 고속 안정성·핸들링을 중심으로, 이중 접합유리와 와이퍼 오토센서 등 일상 편의성도 함께 점검합니다.

디렉팅 & 편집 방향

연출은 페달·풋레스트 이슈와 무선 충전 패드 부재 같은 디테일을 근접 컷으로 보여주고, 주행 장면에서는 출발 감각, 엔진 반응, 코너링·고속 안정성을 교차 편집합니다. 컬러 그레이딩은 브라운·화이트·크롬 톤을 살려 실내 질감을 강조하고, 사운드 디자인은 엔진음·실내 정숙성·와이퍼 소음 등을 부각해 비교감을 줍니다. 컷 편집은 오토 와이퍼, 통풍 시트 조작, 크루즈의 과속카메라 대응 같은 기능 데모를 짧고 명확하게 삽입해 시청자가 판단하기 쉽도록 구성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3oTVZRZ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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