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ent

차봤서영

Yea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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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컷 편집

컬러 그레이딩

사운드 디자인

스폰서 협업 관리

캐스퍼 일렉트릭 vs BYD 돌핀, 비슷한 가격 소형 전기차 비교

프로젝트 개요

비슷한 가격대에 판매되는 소형 전기차 캐스퍼 일렉트릭과 BYD 돌핀을 직접 비교한 영상이다. 캐스퍼 일렉트릭은 2,900만 원대, 돌핀은 2,500만 원대부터 시작하는 두 차량을 실내외 디자인, 배터리와 주행거리, 트렁크 활용성, 실제 주행 감각 순서로 점검한다. 촬영자는 캐스퍼 실소유주로서 두 차량을 번갈아 운전하며 차이를 확인했고, 마지막에는 두 차 중 무엇을 권할지까지 정리한다.

기획 및 콘셉트

가격이 비슷한 소형 전기차 두 대 중 무엇을 사는 게 나은지를 한 편에서 판단해 주는 것이 기획의 핵심이다. 캐스퍼는 유럽에서 인스터라는 이름으로 판매되며 호평을 받은 모델이라는 점, 돌핀은 기본 모델과 Active 트림의 주행거리 차이가 있다는 점을 함께 짚는다. 캐스퍼는 NCM 49kWh 배터리로 17인치 휠 295km, 15인치 휠 315km를, 돌핀은 49.92kWh 배터리로 기본 307km, Active 트림 354km를 제시해 스펙을 나란히 비교한다. 색상 선택지(캐스퍼 글로우 민트와 인스퍼레이션 트림, 돌핀 샌드 화이트와 화이트)와 트림별 옵션 차이도 콘셉트에 포함된다.

디렉팅 & 편집 방향

실제 차량을 열고 만지고 접어 보는 과정을 그대로 보여 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캐스퍼의 워크스루 시트, 4인승 50:50 폴딩과 헤드레스트를 빼면 가능한 풀 플랫 폴딩, 돌핀의 60:40 폴딩과 트렁크 보드 구조 등 사용성을 손으로 확인하는 장면이 중심이다. 실내에서는 캐스퍼의 민트 투톤과 조그만 캐릭터 콜라보, 2027년형부터 적용되는 하이패스 내장, 돌핀의 10.1인치 회전 디스플레이가 TMAP에서만 회전하고 네이버지도·카카오맵에서는 지원되지 않는 점을 대비시킨다. 이후 두 차를 직접 운전해 회생제동 조작 방식과 단수(돌핀 2단계, 캐스퍼 5단계 및 i-Pedal), 핸들 진동, 서스펜션 반응 차이를 비교하고, 고전압 배터리 보증(캐스퍼 10년/20만 km, 돌핀 8년/16만 km)과 서비스 네트워크까지 언급하며 마무리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Rqy8C1jLnu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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