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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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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그레이딩
사운드 디자인
스폰서 협업 관리
7천만원대 ES90 싱글모터 최초 시승! 굳이 트윈모터까지 필요할까?
프로젝트 개요
볼보 ES90을 스페인에서 먼저 접한 뒤 국내에서 다시 시승하며 제작한 시승 리뷰 영상이다. 국내 출시가는 7,290만 원이며 완전한 기본형이 아닌 Plus 트림부터 시작한다는 점을 먼저 짚었다. Ultra 트림은 약 1,000만 원이 오른 8,341만 원으로 소개했다. 실제 공도에서 과속방지턱과 차체가 뒤틀리는 구간을 통과하며 주행 감각을 확인했고, 시승 후 시청자에게 쇼룸에서 직접 시승해 볼 것을 권하며 마무리했다.
기획 및 콘셉트
가격 대비 어떤 트림을 골라야 하는지를 중심에 둔 구성이다. Plus와 Ultra의 차이를 듀얼 챔버 에어 서스펜션, 액티브 섀시, 소프트 클로징 도어, 파노라믹 루프 밝기 조절, 통풍 시트, 픽셀 라이트, 라미네이트 글라스, 2열 리클라이닝, 4존 에어컨 등 Ultra 전용 사양을 하나씩 나열하며 설명했다. 오디오는 Ultra의 바워스앤윌킨스 25스피커·1,610W와 Plus의 보스 스피커를 비교했다. 파워트레인은 전 모델 NCM 배터리, 싱글 모터 92kW·328마력·800V·10%에서 80%까지 22분 충전, 듀얼과 퍼포먼스는 106kW에 600만 원 추가라는 조건을 제시하며 싱글 모터 Ultra를 추천했다. 영상 중반에는 통신비·가전 전환 지원금을 다루는 협업 광고 구간이 삽입되어 있다.
디렉팅 & 편집 방향
차량의 실제 크기와 적재성을 보여주기 위해 트렁크 개방부, 하단 수납공간, 2열 공간과 실내 수납 구조를 카메라로 직접 확인하는 흐름으로 편집했다. 주행 파트에서는 과속방지턱과 선회 구간에서 에어 서스펜션과 액티브 섀시가 충격을 흘려보내는 거동, 고속 구간에서의 안정감을 그대로 전달하는 데 비중을 뒀다. 인포테인먼트는 버튼이 화면에 통합된 구조와 틱 버튼 조작성, 창문 스위치 두 개 구성 등 불편한 점도 함께 언급해 균형을 맞췄다. OTA 업데이트로 기능이 열리는 구조와 향후 자율주행 활성화 가능성, 현대·기아 차량과의 차이를 대비해 설명하는 구간을 후반부에 배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