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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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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대 한정판” GV90 퍼스트에디션 실물공개! 국산차 최초 2억 돌파 차원이 다르다!
프로젝트 개요
우파푸른하늘 Woopa TV의 박비와 문박이 제네시스 GV90 국내 실차 공개 행사 현장에서 차량을 직접 확인한 영상이다. 해외에서 GV90을 살펴보고 있는 우파와 달리, 두 진행자는 국내 행사장에서 실차를 마주한 첫인상을 그대로 전한다. 영상에서는 123.5kWh 배터리와 인증 복합 주행거리 481km라는 사양이 간단히 언급되고, 이후 외관과 실내를 직접 둘러보는 순서로 진행된다. 공개된 차량은 코치도어가 적용된 모델과 일반 스윙도어 모델 두 가지이며, 두 대를 나란히 비교하며 차이를 짚는다.
기획 및 콘셉트
기획의 출발점은 제네시스의 새로운 플래그십 SUV를 실제로 봤을 때 느껴지는 존재감과, 뉴런(Neolun) 콘셉트가 양산형에 얼마나 그대로 살아났는지를 확인하는 것이다. 첫 공개 당시 모두가 양산형이 그대로 나올지 의문을 가졌지만, 실제 모델이 콘셉트 요소를 거의 유지했다는 점을 확인하며 놀라움을 전한다. 국산차 최초로 적용된 스위블 시트를 비롯해 실내 곳곳의 마감, 코치도어의 작동 방식, 퍼스트 에디션 한정 사양까지 직접 살펴본다. 퍼스트 에디션은 전 세계 222대 한정으로 소개되며, 4인승·6인승·7인승 구성의 차이와 각 모델의 특화 요소를 함께 비교한다. 플래그십 구매자라면 어떤 버전을 선택하는 것이 만족스러울지에 대한 의견도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디렉팅 & 편집 방향
차량을 앞에 두고 카메라가 함께 움직이는 워킹톡 형식으로, 외관에서 시작해 코치도어 작동, 트렁크 벌크헤드, 2열과 3열, 그리고 1열 순서로 실제 확인 장면을 이어 붙였다. 문을 여닫는 동작, 스위블 시트가 돌아가는 모습, 시트 폴딩 버튼, 충전구 마감처럼 손으로 직접 만지고 작동시킨 장면을 중심으로 구성해 설명 대신 화면이 먼저 보이도록 편집했다. 1열에서는 계기판이 사라지고 25인치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점, 조그 다이얼의 재질과 조작감, 시네마틱 모드, 25개 스피커의 뱅앤올룹슨 오디오 등을 확인하는 흐름으로 이어진다. 가격이 아직 공개되지 않았고 3분기 또는 늦어도 연말 주문이 시작된다는 안내, 그리고 미디어 시승을 통해 플래그십으로서의 역할을 검증하겠다는 예고로 마무리된다.